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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치료

[ 대장암의 치료 및 예후 ]
현재 대장암의 수술은 개복하지 않는 복강경으로 대부분 시행되며, 로봇 수술은 현재 비용만 많이 들 뿐이지 복강경에 비해서 이득은 없는 편입니다.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될 경우, 수술시 적출된 조직과 주변 림프절에 대해서 병리조직검사를 하게 되며, 이에 따라 최종 병기가 결정됩니다. 대장암의 최종병기에 따라 보조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러한 보조적 치료에는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이 있습니다. 결장암의 경우에는 보조적 항암화학요법을 추가적으로 시행하며 골반에 위치한 직장암의 경우에는 국소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방사선요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검사장비의 발달로 수술 전 진단의 정확도가 높아짐에 따라 직장암의 수술 전 임상병기가 진행성 직장암이라고 판단되면 수술 전에 미리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 대장암(직장암포함) 수술 후 항암 화학 요법을 하는 시기와 수술 후 항암 화학 요법 시 효과 ]
 
병기 1기 2기 3기 4기
항암화학요법 재발가능성이 낮으므로 항암화학 요법 하지않음 논란이 있으나 재발 위험이 높은 경우 항암 화학 요법을 권유 받을 수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 결정하도록 함 재발율을 낮추기 위해 보조 항암 화학요법을 하는 것이 표준 치료임 증상에 따른 치료만 하는 경우보다 항암제 치료를 받는 것이 생명 연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므로 항암제 치료를 함
생존율   일반적인 대장암 2기의 생존율은 70~80%이며 항암 하학 요법으로 향상되는 생존율은 5%미만임 수술 후 항암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재발률이 50~60%이나 항암 화학 요법을 하면 재발율을 30~40%정도로 줄일 수 있으며, 생존율도 10%정도 향상시킨다고 알려져 있음 항암 화학 요법으로 치료받지 않은 경우에 비해 생존 기간을 2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음
 
수술 후 일련의 보조적 치료가 끝나게 되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외래정기검진이 필요합니다. 외래방문 시기나 검사방법은 병원이나 담당의사의 진료방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수술 후 5년 이후에도 간혹 재발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담당의사의 지시에 따라 외래방문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수술 후 2년 동안 3개월마다, 이후 3년 동안 6개월마다, 그 이후는 1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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