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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염클리닉

[ 복강경 충수돌기 절제술 ]
개복하는 충수돌기 절제술은 아무리 작게 절개를 하여도 복부에 상처가 남습니다. 그러나 복강경 충수돌기 절제술에서는 2~3개의 작은 상처(0.5~1.0cm)가 생기지만, 아물고 나면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특히, 충수돌기 천공에 의한 복막염에서는 상처감염 과 장유착에 의한 합병증이 최소화 되기 때문에 반드시 복강경 시술이 더 나은 결과를 보장 합니다.
 
[ 충수염(맹장염)이란? ]
충수염이란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약 10cm길이의 충수돌기에 생기는 염증을 말합니다. 흔히 맹장염이라고 하지만 잘못된 말이고 충수염, 혹은 충수돌기염이 옳은 표현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수술적 절제를 필요로하는 급성 복통을 일으키게 되며(급성 충수염), 가끔은 증상이 재발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만성 충수염ㅂ이라고 하나 이는 잘못된 진단으로, 재발성 충수염이라고 합니다.
[ 충수염의 원인 ]
- 세균감염설, 바이러스설, 알레르기설등 여러설이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대부분 충수의 점막하 림프조직이 지나치게 증식하거나, 분석(단단히 굳은 변덩어리)으로 인하여 충수돌기가 폐쇄됨으로써 충수염이 발생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 충수 림프조직의 지나친 증식은 급성기관지염, 홍역, 세균성 이질에 의해 나타나는 전신적인 림프조직 증식의 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석은 섬유소가 적은 저잔류식을 주로 하는 경우에 흔히 발생하며, 그 외에도 이물질, 기생충, 종양에 의한 충수의 폐쇄가 충수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충수염의 증상 ]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입니다. 누르면 아프고, 기침을 할 때 울리고, 걸을 때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오른쪽 아랫배 통증은 처음에는 없다가 염증이 진행되면서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서 초기에는 명치부위나 배 전체가 체한 것처럼 거북하고 메스꺼우며 소화가 되지 않아 소화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토나 식욕부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설사를 동반하거나 미열이 날 수 있습니다. 천공(파열)이 되면 통증의 더욱 심해지고 아픈 부위가 하복부 전체 또는 복부 전체로 확산되며 고열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충수염의 진단 ]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징적으로 시간에 따른 증상의 변화와 숙련된 외과의사의 진찰 소견입니다. 여러 검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지만 증상이나 진찰소견, 검사결과가 특징적이지 못한 경우도 있고 감별해야 할 질환이 많기 때문에 숙련된 외과의사도 정확하게 진단을 내리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 충수염의 치료 ]
급성 충수염을 빨리 수술해야 합니다. 급성 충수염을 발병후 3일 이내에 충수가 터져서 주위에 고름이 고이는 충수 주위 농양이 생기거나 뱃속 전체로 염증이 퍼져 복막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렇게 충수가 터진 후에 수술하게 되면 수술이 매우 복잡해지고 수술 상처가 곪는다든지 수술 후 복강내 고름ㅇ디 잡히거나 유착이 생긴다든지 하는 합병증들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수염이 의심되면 즉시 수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근에는 수술 상처를 작게하고, 조기에 일상 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복강경을 이용해 수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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